#129 리뷰

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, 알랭드 보통

'나'의 낭만적 연애만은 특별할 것 같지만, 작가의 놀라운 통찰 앞에서 결국 나도 또다른 라비나 커스틴임을 깨닫게 된다. 사랑에 관련된 복잡했던 나름의 생각들을 쌓인 먼지를 털어 책장에 가지런히 꽂아주었다. 정서적인 안정. 공감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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